“이번 경험,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코로나 악재 딛고 정상화로..

지난해 11월, 지역 내 무증상 감염자가 확산될 즈음
서울동부구치소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입되었고
교정시설의 구조적 3밀 환경 때문에 폭발적인 감염병 확산이 일어났습니다.
모든 직원이 뼈를 깎는 고통으로 코로나에 맞서 싸운 시간들..
수용밀도를 낮추기 위한 긴급이송에도 고통분담의 마음으로 함께 해준
여러 교정시설 직원들의 헌신과 지역주민들의 이해 덕분에
드디어 서울동부구치소는 코로나의 아픔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절대 잊지 않고 교정시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