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북부제2교도소의 코로나 극복기, “우리는 하나였습니다!”

서울동부구치소에서 발생한 코로나 집단감염의 확산 세를 잡기 위해
수용밀도를 낮추기 일환으로 생활치료센터로 전환한 경북북부제2교도소에
12월28일, 345명의 확진 수용자가 도착했습니다.
그로부터 한 달 반 남짓.. 코로나 최전선에서 바이러스와 사투를 벌이며
고통분담의 시간을 보낸 경북북부제2교도소 직원들의 눈물겨운 헌신과
청송주민들의 따뜻한 배려, 감사편지를 남기고 떠난 완치 수용자 이야기를
한 편의 영상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