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목소리가 그리워요

전국 교정시설 수용자 중,
미성년 자녀를 둔 여성 수용자는 약 800명.
법무부는 엄마 수용자의 가족관계 회복을 위해
수용자 목소리로 동화를 녹음해 자녀에게 전달하는
‘엄마의 목소리’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