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교정 홍보 영상 '더 나은 내일, 희망의 교정'
2018 교정 홍보 영상 '더 나은 내일, 희망의 교정'

교정은 더 나은 내일, 희망을 꿈꿉니다.
수용자에게는 출소 후 건전한 사회인으로 정착할 수 있다는 희망을
국민에게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에ㅐ서 살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직원에게는 자긍심을 높이고 조직과 함께 발전할 수 있다는 희망에
교정은 미래를 준비합니다.

전국 53개 규정 시설의 5만 5천여 명 수용자들 그들은 지금 새로운 삶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용자의 사회 복귀 적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지역사회내 중간처우시설
우리는 그것을 희망센터라고 부릅니다.
배움을 통해 흐르는 땀방울을 통해 때로는 따뜻한 위로의 손길을 통해
교정은 그들의 미래가 두려움이 아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법과 원칙에 입각해 정의롭고 공정하게 형 집행을 하는 것은 교정에 가장 기본입니다.
미래 규정은 기본을 지키고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의 목소리에ㅐ 답합니다.

언제나 듣고 답할 수 있는 교정
더 많은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교정이 되겠습니다.

교도관은 교정 시설에서 수용자의 교정과 수용 전반의 업무를 담당하는공무원을 뜻합니다.
하지만 이 사전적 의미를 벗어나 교도관은 인간의 미래 가치를 보는 사람
사람의 변화가 가져올 큰 가능성을 보는 사람

법무부라는 큰 조직 속에 대한민국 교도관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수용자의 교정과 교회를 위해 힘씁니다.


이태진 교도(수원구치소) : 바로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서 외부 병원으로 신속하게 이송을 하였습니다. 건강한 시민으로 계속 생활을 해준다면 저는 더더욱 보람을 느낄 것 같습니다.

현각 스님(원주교도소 교정위원) : 따뜻한 마음으로 감싸안아서 사회의 일원으로서 잘 지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30여 년 동안 쭉 이어오게 된 거죠.

정웅인(명예교도관) : 교도관은 참 따뜻한 사람들이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옳은 길로 이끄는 사람. 저는 교도관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어떻게 채워 나가야 할지 어떻게 이끌어 나갈지는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의 몫입니다
교정은 투명하고 절제된 모습으로 끊임없는 변화와 오늘 보여주는 이 따뜻함으로 더 나은 내일을 약속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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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교정 홍보 영상 '더 나은 내일, 희망의 교정'

작성일
2018.11.23
조회수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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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ShMA_9jZQ
2018 교정 홍보 영상 '더 나은 내일, 희망의 교정' 첨부 이미지
2018 교정 홍보 영상 '더 나은 내일, 희망의 교정'

교정은 더 나은 내일, 희망을 꿈꿉니다.
수용자에게는 출소 후 건전한 사회인으로 정착할 수 있다는 희망을
국민에게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에ㅐ서 살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직원에게는 자긍심을 높이고 조직과 함께 발전할 수 있다는 희망에
교정은 미래를 준비합니다.

전국 53개 규정 시설의 5만 5천여 명 수용자들 그들은 지금 새로운 삶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용자의 사회 복귀 적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지역사회내 중간처우시설
우리는 그것을 희망센터라고 부릅니다.
배움을 통해 흐르는 땀방울을 통해 때로는 따뜻한 위로의 손길을 통해
교정은 그들의 미래가 두려움이 아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법과 원칙에 입각해 정의롭고 공정하게 형 집행을 하는 것은 교정에 가장 기본입니다.
미래 규정은 기본을 지키고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의 목소리에ㅐ 답합니다.

언제나 듣고 답할 수 있는 교정
더 많은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교정이 되겠습니다.

교도관은 교정 시설에서 수용자의 교정과 수용 전반의 업무를 담당하는공무원을 뜻합니다.
하지만 이 사전적 의미를 벗어나 교도관은 인간의 미래 가치를 보는 사람
사람의 변화가 가져올 큰 가능성을 보는 사람

법무부라는 큰 조직 속에 대한민국 교도관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수용자의 교정과 교회를 위해 힘씁니다.


이태진 교도(수원구치소) : 바로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서 외부 병원으로 신속하게 이송을 하였습니다. 건강한 시민으로 계속 생활을 해준다면 저는 더더욱 보람을 느낄 것 같습니다.

현각 스님(원주교도소 교정위원) : 따뜻한 마음으로 감싸안아서 사회의 일원으로서 잘 지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30여 년 동안 쭉 이어오게 된 거죠.

정웅인(명예교도관) : 교도관은 참 따뜻한 사람들이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옳은 길로 이끄는 사람. 저는 교도관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어떻게 채워 나가야 할지 어떻게 이끌어 나갈지는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의 몫입니다
교정은 투명하고 절제된 모습으로 끊임없는 변화와 오늘 보여주는 이 따뜻함으로 더 나은 내일을 약속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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